산을 흔들기는 쉬우나 악비(岳飛)의 군대를 흔들기는 어렵다. 악비의 군대의 용맹을 찬양하여 적(敵)이 한 말. -잡편 도박은 위대한 평등주의자이다. 카드놀이에서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 도박은 탐욕의 자식이지만 낭비의 부모다. 도박을 잘할수록 사람은 나빠진다. 도박을 일삼는 자는 그의 재산과 시간과 자유와 건강에 대한 중죄인이다. 노름판에서 진짜 운이 좋은 자란 자리에서 일어나 집으로 가는 제때를 아는 자이다. 도박에 열중한 염세주의자는 없다는 것은 도박이 얼마나 인생과 흡사한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스퍼전 학식도 미덕도 건강이 없으면 퇴색한다. -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 guided missiles : 유도미사일애써 높은 자리를 잡으려 애쓰지 말고 낮은 자리에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라. 남으로부터 '내려가시오'라는 말을 듣느니보다는 '올라가시오'라는 말을 듣는 편이 낫다. 신은 자기 스스로 높은 자리에 앉은 자를 낮은 곳으로 떨어뜨리며, 스스로 겸양하는 자를 높이 올린다. -탈무드 부자는 자산을 산다. 가난한 사람들은 지출만 한다. 중산층은 부채를 사면서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은 여전히 자기 사업을 하지 않고 당신의 생각은 아직도 수입에 맞추어져 있고, 그런 수입 증가가 자산획득에 사용되지 않으면 다른 사람만 더 부자로 만들 뿐이다. -로버트 기요사키 오늘의 영단어 - offer to : (...하겠다고) 말하다, ...을 권하다, 제공하다결국 무엇이 불쌍하냐고 해도 자기가 잘났다는 환각에 사로잡혀 있는 말단관리나, 보석을 여봐라는 듯이 자랑삼아 보이는 사교계의 벼락부자가 된 여자, 불후의 작가들 대열에 끼게 되었다고 생각하고는 그 즉시로 간소하고도 자연스럽던 생활을 잃고 마는 풋내기 작가 만큼 세상에서 불쌍하고도 도량이 적은 자는 없다. -임어당 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 없는 사람의 노예가 되고, 괴로움은 즐거움의 모체(母體)가 된다. -명심보감 철학이란 단 세 단어, 즉 내가 알 바 아니야( Je m'en fous )로 풀어서 쓸 수 있는 것, 즉 설명이 불가능한 것이다. -몽테스키외